"이동이 스트레스가 아닌,
여행이 되도록"
PetVoyage는 단순한 가방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소중한 친구 사이의 연결 고리를 만듭니다.

PetVoyage의 시작
PetVoyage는 10년 차 수의사였던 창업자가 진료실에서 마주한 수많은 '겁먹은 고양이와 강아지들'을 보며 시작되었습니다. 기존의 이동장은 환기 부족, 불안정한 바닥, 외부 시야 차단 등의 문제로 아이들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고 있었습니다.
"집처럼 편안한 이동장은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연구는 2년 간의 개발 기간, 30번의 시제품 제작, 그리고 100마리의 반려동물 테스트를 거쳐 PetVoyage의 첫 번째 백팩을 탄생시켰습니다.
우리의 3가지 핵심 가치
Safety First (안전 제일)
모든 소재는 유아용 섬유 제품 안전 기준을 충족하며, 지퍼 하나까지도 아이들의 발톱이 걸리지 않는 안전 잠금 장치를 채택했습니다.
Ergonomic Design (인체공학)
반려동물의 관절 건강을 위한 바닥 설계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어깨와 허리 건강을 고려한 하중 분산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Sustainable Life (지속가능성)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리사이클 원단을 사용하며, 쉽게 망가지지 않는 내구성으로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입니다.
함께하는 전문가들
PetVoyage의 모든 제품은 수의사,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 그리고 아웃도어 장비 디자이너가 협업하여 개발합니다.
김철수 수의사
자문 위원장 / 현 서울OO동물병원 원장
이영희 디자이너
수석 디자이너 / 전 K아웃도어 브랜드 팀장